성도를 직분이 없는 사람이나 초신자들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만 생각을 하는 사람도 교회 안에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설교시간에 집사, 권사, 장로가 되어서도 성도가 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했었죠. 그렇게 성도의 의미를 알려주었더니 어떤 분이 자신은 지금까지 성도라는 호칭이 그저 직분없는 사람에게 붙여주는 호칭으로만 생각을 했었답니다.
201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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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태어나서 처음으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2주만에 집사직분 주는 교회도 있다고 하더군요..
직분을 줘야 안도망간다고...ㅋㅋㅋㅋㅋㅋ
201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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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않으며 술을 좋아하지 않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않으며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이라도 먼저 시험해 보고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로 섬기게 하시오. 그들의 아내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남을 헐뜯지 않고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들과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201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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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 3:8-12 KLB
과연 이 기준만을 가지고 집사들을 세우는 겨회가 얼마나 될까요? 성도들의 양적인 성장보다 질적인 성장을 부흥이라 일컫는 교회가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이 질적인 성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모임에 힘쓰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가 얼마나 될까요? 그 교회가 제 자신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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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할 줄 알고 신중하며 단정하고 남을 잘 대접하고 잘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 감독은 술을 좋아하거나 구타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관용을 베풀고 다투지 말며 돈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 가정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깍듯이 순종하게 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자기 가정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믿은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감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가 교만해져서 마귀가 받은 것과 같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감독은 교회 밖에 있는 불신자들에게도 좋은 평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에게 비난을 받지 않고 마귀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2~7절)
목사직분을 남발하니, 남발된 직분으로 목사가 된 사람들이 똑같이 집사직분도 남발하는 거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