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대부분 스크린 사용하던데 예배순서상 종이주보가 꼭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성경공부란이 필요하다면 따로 한권만들고 매주 사용은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기록은 홈페이지가 있으니 다 되고있구요.
2019.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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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 Kim
제 온 마음으로 공감중입니다..
종이가 산처럼 쌓여있는 교회가 한두곳일까요
그 좋은 태블릿 놔두고 꼭 이렇게 종이를 낭비해야 할까요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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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Kim
예전 직장 동료가 했던 말인데, 신박하게도 이런 논리도 있습니다. 종이 재처리법은 이미 발전되어 있으니 어차피 재활용 될것을 많이 사용할수록 나무도 더 많이 심게 된다고... 아직도 그때 이 말이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겠습니다.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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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별
미세먼지로 외출자제하라는 나라에서 살면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이동거리가 멀어도 더 공해 발생시키니까 되도록이면 로컬푸드먹자는 시대에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순 헛소리입니다.
2019.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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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대
핸드폰에 대한 거리낌이 사라지는때는 핸드폰 앱을 통해 주보가 대신하게 되진 않을까요? 옛날 교회에 드럼이 들어오듯이 말이죠.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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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ik Noh
그래서 저는 주보를 모두 버리지않고 화일에 스크랩 해 놓았습니다.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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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 Kim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걸로 뭘 하세요?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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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sik Noh
Sangmi Kim 목사님이 쓰신 글이 있어서 지인들에게 공유하기도 하고, 제가 보기도 합니다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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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음.. 그러니까요, 주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되는 하네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자원을 유용하게 잘 쓰면 좋겠는 생각이요..
그런데.. 모든 성도들이 빠짐없이 공평하고 편하게 교회소식을 볼 수 있는 방법이 각자 인쇄물을 드리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또, 어떤 분들은 주보를 하나 하나 모으는 분들도 있기도 하구요.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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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절약차원에서 본다면 쓰고 버려지는 아까운 종이이기는 하지만,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본다면, 매주일 각 교회마다 편찬되는 하나님의 사역이라고 본다면 어떨까요. 초대교회의 역사를 이어가는 각 교회의 사도행전 29장이라고 할까요?..ㅎㅎ
문득, 주보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늘 반복되는 공허하고 상투적으로 '보이는' 주보와 또, 주보를 그렇게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이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보를 볼 때마다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결코 주보가 아깝지 않을텐데 말이죠. ㅎㅎ 올려주신 만화 통해 주보에 대한 묵상을 하게 되네요 ^^ 좋은 묵상의 꺼리 감사합니다.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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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지
대안은 종이를 잘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당.. 딱히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스벅도 미세플라스틱의 대안으로 종이빨대를 선택했는데, 결론적으로 나무를 베야 하니 100% 친환경은 있을 수가 없죠. 더 나은 대안을 찾아 노력할뿐.. ㅠ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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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주
일정 시간 지나면 완전히 사라지는 잉크도 있던데 이 잉크 더 싸지면 이걸로 인쇄해서 주보 나눠줬다가 집갈 때 버릴 사람은 수거해서 다시쓰는 것도 방법일듯 해요~!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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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
주보에 내용 채우는 것도 일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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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낭비된다고 생각들 수도 있겠지만 예배를 위해 쓰이는 만큼 저는 값지다고 생각해요. 종이 낭비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아이패드로 찬양 악보 보면서 찬양인도 하거나 온라인 주보 보는 교회도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배에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ㅎㅎ
2019.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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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 Kim
조만간 모든 교회의 찬양팀이 태블릿으로 바꾸길 바라는 1인으로서.. 얼른 익숙해 지셔서 예배에 집중하실 수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반주자인데요 매주 금요찬양예배, 주일예배 이런 저런 예배에 쓴 악보들이 산처럼 쌓여 있는거 보면 한숨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