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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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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술담배는 백해무익이라지만 기호식품이기도 한 걸요. ^^;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자신을 위해 몸에 이롭지 않은 것을 그만두는 게 좋은 거지
술담배를 하는 것 자체를 정죄시하는 것은 다른 문제 같아요.
202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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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기
20대까지는 완전 밤샘해도 다음날 쌩쌩했고 30대때도 새벽 2~3시 정도까지 버텨도 그 다음날 별 무리가 없었는데 지금은 하루 그렇게 하면 며칠을 후유증에 시달리네요...ㅠㅠ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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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우
대학 캠퍼스 시절까지만 해도 술을 마시냐 안마시냐가 신앙에서, 인생에서 아주 큰 문제일 줄 알았지만....
사회생활하고 나이를 더 먹고 보니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수많은 도전과 내적 갈들을 동반한 것인지...

술은 얼마나 지엽적인 문제일 뿐인지 새삼 느낍니다...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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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 물욕, 편리한 삶, 나는 조금도 손해보고 싶지 않은 이기적인 욕망들...
술을 마시냐 안마시느냐로 신앙을 판단한단 건 너무나 유아기적인 관점인 걸요...

아..물론 전 술을 안마십니다만...(못마심 + 안마심)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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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맞아요 완전공감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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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하
N년 전 내 얘기인가 싶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자꾸 시간이 짧아져서 요즘엔 새벽 2시를 못 넘깁니다.. (우울)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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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건일
ㅋㅋㅋ 썸타고..ㅋㅋㅋ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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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근
인정합니다.. 참 교제와 참 희락이 있는 곳..
2019.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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