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이후 부터 성막 성소를 지을때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부담갖지 않을 만한- 가능한 하지만 모두가 협력하여 정성을 다해 준비해야 하는 지시로서 건축하게 하였다. 지금으로 치자면 각 가정당 10만원 정도 1회성에 그치는 금액 이었으며 모두가 옳다는 생각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했었다. 현대의 윗 사람들과의 회의 이후 나온 결정을 대중에게 부담갖게 하는것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코흘리개 어린이 금액까지 저금통을 선물하면서 긁어 모으게 하는 전법도 쓰는데 개인적으로 화가 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