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화. 은혜롭다

다음화

32화. 성전
감상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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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한
이전에 몰랐던 말씀의 배경과 기록된 목적의 의미가 새롭거나 기존의 잘못된 생각과 관습을 깨닫고 내 행동의 변화를 결심할때 쓰여지는 표현.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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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성
난 '성경의 용례와는 거리가 멀다'라는 말에 무릎을 치게 되.
......그리고 아프지...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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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멋있다 쩐다 감동적이다.
성경의 용례와는 거리가 멀다.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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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화이팅입니다!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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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헌
너무 꼬셨다. 작가님 마음도 많이 안좋으시겠다.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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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훈
갈 곳을 잃은 "성령의 감동"
2019.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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