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숨겨진 개혁의 계보(2)

다음화

14화. 숨겨진 개혁의 계보(3)
감상평 3
감상평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참다랑어
위클리프와 후스가 뭔가 주장하던 때는 교황을 아비뇽(지금 프랑스 남부)에서도 뽑고 로마에서도 뽑던 서방교회 대분열 시기
둘의 차이점은 주장한것도 다르긴 한데
위클리프는 못받아본 (대)주교의 지지를 후스는 받았었음
2026. 7. 22.
공감하기
1
참다랑어
분열이 해소되어가면서 주교의 지지도 빠지고 이단지정도 되면서 내용의 사건이 진행되긴 했는데
후스사후에 (온건한)후스파와 합의해서 후스가 주장하던 평신도의 양형 영성체 ㅇㅋ된거 보면
수술후 환자 절대안정 시키는것마냥 분란해결 빡세게 하던 탓에 화형까지 간게 아니었을까 싶음
2026. 7. 22.
공감하기
1
참다랑어
근데 루터때도 불러서는 취소해라...!! 방금 그 말!!! 시전하는거보면 미봉책이 아니었을수도?
2026. 7. 22.
공감하기
1
오마이갓
얀후스님... 안타깝지만 백조는 아니었어요. 95개조가 나타납니다. 5개만 빼시지... ㅠㅠ
2026. 7. 22.
공감하기
5
emeh
혹은 루터님이 5개를 더 넣었더라면...
2026. 7. 22.
공감하기
1
오마이갓
그렇네요. 성경의 완전수인 100을 채웠어야 했네...
2026. 7. 28.
공감하기
에빵먹음이
그 백조는 바로바로~~
2026. 7. 21.
공감하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