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숨겨진 개혁의 계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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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아마 여론을 만들지 않았을까요? 때미침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생겨 나서, 전단지 만들기엔 최적의 환경이었을 텐데요. 예수님 때에도 연론때문에 예수님을 대놓고 죽이지 못했잖아요?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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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후스는 파문 된 뒤에 공의회 하는곳 가서 잡혔고(지켜주겠다 하고 부른 지기스문트는 후스를 잡아간것에 항의함)
루터도 파문 된 뒤에 가긴 했는데
선제후 프리드리히가 지켜주고 있기도 하고 카를5세에게 왕복의 안전을 보장받았던데다가
불려간곳도 기독교의 공의회가 아니라 신롬의 제국의회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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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저 회의에서 멀쩡했던건 이런 이유가 아닐까 싶음
'선제후가 지켜주고 황제가 보장한 루터의 안전을 제국의회에서 무시하기' 쉽지안음..
그리고 루터의 귀가?귀향?길에는....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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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아... 역시 인싸가 답인가?
2026.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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