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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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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윤
어느 목사님 말씀에 따르면, 과거 7~80년대 압축경제성장의 등에 업힌 부흥기를 기억하는 교회 내 기성세대들 덕분이라네요. 그땐 정말로 교회가 세상보다 재미있었거든요.
좀 사는 집에서나 볼 수 있던 비디오를 교회에서는 볼 수 있었고, 오락거리라곤 당구장 오락실 등 담배연기 자욱한 남탕 뿐이던 세상에 비해 교회에 가면 자매들 손도 잡아보고 포크댄스도 출 수 있고.. 이런 기성세대들이니 현대의 청년들이 '교회가 재미 없어' 떠나는 걸 이해 못 하는 거죠.
201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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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그렇겠네요... 뭔가 기성세대들에게만 추억의 공간, 지금 세대들에게는 등 떠밀리듯 선교나 봉사활동 보내는 스펙용 공간 아니면 종말론, 신천지 같은 세대주의...
2020.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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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
애초에 굳이 일부러 재미있을 필요 없는데..
201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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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근
교회 다니다보면 재밌는 것은 맞는데 교회가 재밌는 곳은 절대 아니지.
'금과 은 내게 없어도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니'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똑같은 것을 따라가는 교회는 빛도 소금도 되지 못하고 그 맛을 잃어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다.
201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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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주
세상을 앞서나가야되는데 뒤따라오는 느낌...ㅠ
2019.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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