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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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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alpong123@naver.com
사역자는 왜 가난해야 하죠???ㅠㅠ 왜 그래야하죠...?
2019.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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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욱
이래서 나는 쏠... 쿨럭 쿨럭ㅠㅠ
이번 감기는 유독 심하네ㅠㅠ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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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재
어떤 감성인지는 알겠지만 이게 꼭 남성교역자에게 더 강하게 부각되는 정서인지는 모르겠네요. 보통의 성도들에게도 맞벌이는 보편화 되었는데, 딱히 남성교역자의 배우자가 일터로 가는 모습이 더 짠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서 말이죠.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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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Lee
교역자가 성도보다 더 짠하다는 의도를 저자가 넣은지는 모르겠으나 교역자가 박봉인 경우가 많아서 아내에게 괜히 미안하고 그런건 사실인 듯 합니다.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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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다들 힘드신 거야 마찬가지겠지만..ㅎㅎ 그냥 박봉이라 그런가보다 해주시는 것도..ㅎㅎ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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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남성교역자의 아내가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으니까요.
맞벌이하는 평신도 부부들의 경우, 아내가 "부른 배를 안고 (임신)"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진 않잖아요.
그건 정말로 "맞벌이"니까요.. 남편과 아내가 같이 생계를 책임지고 있겠죠.

비슷한 예로 여성교역자의 남편이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이상하게 여성교역자의 남편이 생계를 책임지는 경우는 지극히도 당연한 걸로 취급받더라구요..;;;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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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기
사모가 일을 하는 경우는 목회자의 수입이 거의 없을 때입니다. 그런 상황이 아니면 사모는 거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 보조해주는 일로 바쁘기도 하고 교인들 눈치도 봐야 하니까요.
목회자가 따로 직업을 가지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상황이라면 그나마 낫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사모가 일을 하는 것이죠. 보통 성도들의 맞벌이랑은 조금 다르죠. 그리고 거기에 더해 사모가 일을 해도 흉을 보고 일을 안해도 흉을 보는 일도 많죠.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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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근
짠하네요..ㅠ
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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