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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결국 청테이프 말아서 붙여버리고말지요~!!
2019.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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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헌
나사가 조여진 채로....
“친구가 똥물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바깥에 선 채 욕을 하거나 비난의 말을 하기 쉽습니다. 대개 다 그렇게 하며 살고 있어요. 그럴 때 우리는 같이 똥물에 들어가서 ‘여기는 냄새가 나니 나가서 이야기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친구도 알아듣습니다. 바깥에 서서 입으로만 나오라 하면 안 나옵니다.”(무위당 장일순<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중에서)
2019.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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