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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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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한
애둘아빠.(동의어: 다둥이 워킹맘) 7일동안 쉼이란 없다. 아침에 일어나 식사도 못하고 직장에 가서 일하고 돌아오면 8시30분 혹 9시. 씻고 밥도 맘 편히 먹지 못한다. 아빠 안아줘요. 물 줘요. 단무지 줘요. 노래 틀어줘요. 책 읽어 줘요. 놀아주세요. 그러다 씻기고 재운다. 그러면 밥 먹다 남긴거 먹고 씻고 자려하는데 둘째가 와서 물 달라고 한다. 물 주면 공룡 장난감 갖고 와서 내 옆에서 노래 부른다. 힘들지만 귀엽고 행복하다. 그러다 내가 먼저 잠이든다. 새벽에 애가 운다. 이불에 쉬했다. 그러다 또 잠이 든다. 평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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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나날이고 주말에는 공원이나 키즈카페라도 가서 놀자고 한다. 그렇게 놀아주고 씻기고 먹이고 주일이 되면 챙기고 교회에 간다. 예배후 점심친교후 아무것도 안했는데 잠이 쏟아진다. 예배당 장의자 위에서 눈 좀 붙이는데 운이 좋으면 잘 수도 있다.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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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혁
장의자 은근히 잠 잘옴.. 게다가 예배당은 천장이 높아서 누워있으면 묘한 부양감까지 듬.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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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준
ㅋㅋㅋ 나도누워봐야겟다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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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헌
그냥 머리가 아프다......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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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
교회의자에 누워 자는게 뭐 어때서…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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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이번 편에서 하는 이야기는 교회의자에서 자는 게 문제가 아닐텐데요? ^^;;
2019.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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