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해영까지는 어떻게 봤는데 그 이후로는 진짜 보기 힘들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박해영 작가 드라마에 심취한 아저씨들이 과몰입해서 본인 이야기하는 걸 보는 게 너무 피곤해서 드라마가 다른 쪽으로 싫어지기도 해요.. 으으..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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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ly
와 저 이작가님거 그래서 또오해영 이후로는 본적이 없는데 저랑 감상이 같네요 진짜..울 사페레의 감상이 어떨지 기대돼요ㅋㅋㅋ
2026.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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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헐 크리스천이 아닌 친구들과도 이 얘기 한적있는데 친구가 똑같이 얘기했어요 이 작가 작품은 늘 어린여자가 문제있는 아저씨를 구원하는 이야기라고
똑같은 대사가 넘 반갑네요!
오늘의 사페레 대사도 만점! 이 샛기 어딧어!!ㅎㅎㅎㅎㅎ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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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빵먹음이
😮🤔
2026.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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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
왜 가면 다시 썼지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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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
둘의 소신 리뷰 아주 흥미로운데요 ㅋㅋㅋㅋ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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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ha
상식적으로 지키고 지켜지던... 때로는 의존적이기까지 한 관계의 방향을 뒤집은 거라, 신선하지만 한편으로는 납득하기 힘든 관계.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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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ang2@naver.com
위 얘기와 상관없지만, 주님과 하나님은 "무가치해도 괜찮아. 그저 너만 있어도 된다."라고 말씀해주실 거다.
2026.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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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약간 그런건가? 난 예수님처럼 살아갈거야. 하는 다짐같은거? 그런 착각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예수님처럼 살아가야 한다는 착각... 우리는 그런 완전한 사랑을 할 수는 없어요. 인간은 원죄로 인해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런 사랑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심지어 어떤 목사님도요. 우린 예수님이 만드신 사랑의 길을 따라가면서 이렇게 가는게 맞는지 말씀으로 점검을 하며 갈 수 밖에 없어요.
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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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근데 이 주제가 맞는지 드라마를 안봐서... 성경씨가 하차 한다니 보고싶진 않고... θω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