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악뮤(1) - 기쁨, 음모론, 터져버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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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악뮤(2) - 음모론이 먹혀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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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ly
이번 악뮤 앨범 정말 좋아하는데 기대되네요
2026.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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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lkyway
기대됩니다~♡
2026.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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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어진
어중이떠중이 "문화사역자"들이 악뮤급 문화 콘텐트에 일곱번씩 일흔번 열등감 긁혀서 그런다는 나쁜 말은 ㄴㄴ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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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빵먹음이
나올 줄 알았다
사페레야 시원하게 까주길…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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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빵먹음이
아니 ㅎㅎ 리뷰해주길~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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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rabang2@naver.com
반어법으로 시작하는 리뷰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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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스텔
같은 노랜데 한쪽에서는 가스펠 같다며 까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악한 영의 어쩌구 하면서 까는걸 보다보면
허허 나는 니네 둘다 싫어 하게되더라고요....^^
악뮤노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 거기서 댓글로 갑자기 거룩해져서 '서로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우리 혐오는 이제 그만~ㅠㅠ'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아.... 이런 분들이 과연 현실에서 혐오를 안할까...??'하는 생각부터 들고...ㅠㅠ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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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isha
철 지난 영지주의나 다름없습니다... 사탄은 개뿔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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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rabang2@naver.com
뜨거운 주제를 과감하게 다루셨군요.
세속의 문화를 싫어하는 기독교인은 옛날 잉글랜드 청교도가 대표적인가요?
드래곤/용이 사탄이라는 건 미국, 유럽(타 지역은 케바케)에서나 통할까, 동아시아는 용을 좋게 보는데 말이죠.
라이온킹의 수사자 얼굴에서 포르노를 보았다면 본 사람이 음란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니까.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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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마이갓
악동 뮤지션 노래
https://youtu.be/0nFffgpjs1A?si=gzXRTgH2yrBmchPT
오히려 성령님이 이끌어가는 삶의 의미를 담은 찬양처럼 느껴 지는데요?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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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마이갓
이번 음모론 주제가 마치 오늘 노래와 같은 맥을 이은듯 하네요.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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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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