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1) - 십자가는 이런 게 아닌데

다음화

번외편. '그림자의 예배' 1절(멤버십 전용 회차)
감상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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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멜깁슨 : 십자가 형벌이 얼마나 잔인한건지 보여 주고 싶었을 뿐인데... ㅠㅠ
2026.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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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on Lee
둘 다 아닐까요. 고통도 수치도 둘 다. 암튼 다음 편 기대.

2026.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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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
어떤 리뷰는 그동안 기성 십자가 영화에서 다루지 않은 신체고통을 적나라하게 제시한 것에서 의의를 갖는 해석도 있던데 다른 관점이군요
2026.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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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진
이 영화 관련해서 아는 트리비아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감독 멜깁슨이 영화에 단 한 번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얼굴 못본거 같은데 무엇 하는 누구로 나오느냐? 그건 한번 예상해본 뒤에 검색해 보시기
2026.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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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이사야에서 말하지만, 수치와 고통으로 허물을 담당 하셨다 하시니 틀린 이야기는 아니지만, 문제는 고통을 당해야 예수님처럼 완전해 진다는 상황에 빠지게 되는게 문제일듯 합니다. 십자가 사역의 의미는 기억하고, 이름을 들어내심에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 성령님은 사람마다 느끼는것이 달라 오류가 있지만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이란 분은 오직 한분으로 우리가 기억되기에 중보자의 역할, 즉 보증되는 유일한 분이 되실 수 있다는것이 더 큰 의미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2026.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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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ang2@naver.com
어쩌면 고통을 즐기는 신의 이미지를 일반화할 거라고 하실?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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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only
오 옛날옛적 중고등부 선생님도 사페레처럼 패오크는 너무 잔인성과 피,괴로움만 강조한다고 하셨는데!!다음편 기다려지네요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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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빵먹음이
패오크… 언어까지 고증 철저하게 잡은 그 전설의 영화
사실 초딩때 교회에서 틀어준 것 보고 너무 잔인해서 그 다음부터 못 봄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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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ang2@naver.com
이런 수치 때문인지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안 받았다고 합니다. 예) 바울
2026.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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