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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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나도
2026.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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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서웅
반면에 복잡할수록 걷어져야하는 원칙들도 보이는것 같아요
2026.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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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내가 가는 이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 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2025.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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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
엇? 판다가 올라와 있네요. 3월에 올라왔는데 이제야 봤네요 ㅠㅠ
2025.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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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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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ang2@naver.com
우리는 흐린 청동 거울을 들여다보듯 흐리게만 볼 수 있을 뿐입니다.
- 바울의 말(어느 서신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2025.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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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어진
고전13이잖아용~
2025.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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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서아빠
거대한 혼란과 슬픔의 구덩이가 눈앞에 싱크홀로 들이닥쳤는데, 문득 판다님 만화를 보게 되니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홀가분해지네요.
2025.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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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디드
가끔 복잡한게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나이가 들었다는 신혼가...?
가끔 이런 생각거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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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슬리
참 공감이 많이 됩니다 그럼에도 고민을 멈추지 않는 모습 기억해봅니다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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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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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어진
가슴이 자주 찡해지는 건
슬픔이 지나간 흔적일까
싱잉앤츠 <어른이 되는 것>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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