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화. 분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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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화. 바울
감상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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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 Kim
성가대겸 찬양팀반주겸 속장겸 선교부겸 여선교회원겸 한글학교선생겸 문화부겸 한달에한번친교후봉사겸 일년에 두번 친교겸 집사겸 성도.
헐...나도 꽤 많네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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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훈
일단 봉사하면서 교회나오다보면 신앙이 생겨? 응~ 그 사람들 이제 교회를 안다녀. 청년이 직접 봉사보다 신앙성장이 먼저라고 말씀드려도.... 바뀌지 않는 상황에 실망만 늘어갈뿐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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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usa.corp
맞아요.. 교회 처음 간 사람한테 전공이 뭐야? 물으시고 IT 전공이라 답했더니 그럼 피피티 하면 되겠다~ 하시던 권사님.. 저기요 이사람 주기도문도 못욍 거든요! 하면서 막긴 했지만....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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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청년부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런 청년 있으면 깨어있는 어른들이 말리고, 일의 양을 조정해 주셔야 해요. 그럼 그 청년은 교회를 떠나지 않고 앞으로 신앙생활하면서 그렇게 배려해주셨던 분들을 평생 고마워할거에요.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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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근
ㅋㅋㅋ 중소형 교회들의 현실..
2019.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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