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화. 운수 좋은 날

다음화

50화. 인조인간
감상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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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별
아픈 마누라에게 욕하며 때리는 것밖에 식민지백성의 고난을 표현못하는 작가의 비루함이 드러난 작품이라 ..그러네요.
강약약강
이작품 최애인데...처음으로 실망!
2019.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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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이런과감한 패러디, 표현 ..너무 좋아요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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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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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주
눈물이 난다..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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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웃프다는 건...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겠죠 ㅠㅠ?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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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건
행운인지 불운인지...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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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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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헌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교회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잊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자신은 여전히 살아 있는줄 압니다. 영적인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인 예배가 무엇인지, 영적 충만함이 무엇인지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거듭남의 체험도, 삶의 변화도 없습니다. 진리안의 자유함도 없습니다. 이 고사한 나뭇퉁이 같은 곳에서 돌아서면 메말라 버리는 '은혜'라는 것을 구합니다.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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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계3:1-5)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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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호
와.. 이번화 좋다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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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건일
먹먹하네요 ㅠㅠ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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