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기도 따로 한 적이 없는데 주시더라구요. 솔로를 고집하기도 했고 내 기준에 적합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도 족하고 은혜입니다. 라는 고백만 했는데... 여기 있다! 그런 사람 존재한다! 라고 먼저 사랑해 주시니까 제 기준 고집은 그 순간 와르르 무너지고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요. 항상 사랑은 하나님께서 먼저 하십니다.
2019. 3. 5.
공감하기
1
이전 사이트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내가 하는건 사랑이 아니라 조건성으로 단순이 많이 좋아하는것 정도 입니다. 난 아직도 진실한 사랑이 뭔지.. 머리로만 지식으로만 들어서 알지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한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