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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십자가는 마음에 걸자...!
202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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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성
십자가를 만끽하려면 예배당이 비어있을때나 가능하단건, '개인적인 관계의 조성'이 형성되는거라고 보고 감동해야 하나요, 아니면 '단체'라는게 십자가를 가리고 있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하나요.
2019.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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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훈
밤늦게 기도하러 혼자 불꺼진 예배당을 찾으면 그땐 십자가밖에 안보여요.
2019.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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