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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아예 성경책을 안가져오고 핸드폰만 떨렁 가져오는 사람들이 문제 아닐까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정보나 노트만 하면 괜찮겠지만 하다가 다른 정보의 바다나 SNS연락으로 빠지는게 문제인듯
2020.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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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제가 폰으로 성경 찾거나 말씀 적고 있을 때
다른 분들의 눈에 제가 폰질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잠시 뜨악...
202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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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윤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있었던 일. 매주 설교 내용을 노트하면서 들으면 더 집중되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펜과 노트를 가지고 다니긴 귀찮아서 휴대전화 메모 앱에다 기록하기 시작.
목사님에게도 미리 말씀을 드렸었죠. "예배시간에 폰 보는 거 아니고 설교 노트하는거에용" "오케이" 심지어 설교 말씀 중에도 목사님이 언급을 하심.
"해윤 청년은 예배중에 폰 보는거 아니고 설교 노트하는거에요~"
그러나 그날도 어김없이 한 권사님의 등짝스매싱
"예배시간에 폰 가지고 놀지 마!" 권사님은 설교시간에 멍때렸나봐요 ㅋ
2018.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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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신학교 채플시간에 핸드폰 성경어플로 말씀봤다고
설교시간에 졸던 신학교 선배한테 싸다구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2018.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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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성경어플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사실 전에는 스카톡등 알람이 많이 울려서 이젠 다끄고 합니다 ㅋㅋ 이전 기억나서 찔렷음 ㅜㅜ
2018.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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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철
성경 말씀 픽트리 성경 어플로 보고 설교 중에 메모할 거 있으면 노트 대신에 폰으로 적어놓는데요 폰 보고 예배 집중 못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예배에 좋게 사용할 수도 있는거고 조금은 애매한 회차가 아닌지
2018.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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