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화. 목사

다음화

21화. 시험
감상평 5
감상평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스마일
뉴스에서 기독교나 목사관련 기사가 있으면 댓글보기 너무마음이 아프고 쪽팔려서 클릭조차 못하겠더라구요... 휴
2020. 6. 16.
공감하기
이전 사이트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이수진
성범죄 교회재판 기록 입수
가해 목사 감쌌던 사람들이 재판
선처 탄원 내고, 옹호 연설 하기도
피해자 진술은 “증거 부족” 일축
3년 성범죄 31건 중 면직 5건뿐
“목사는 하나님만이 징벌”
성범죄 출소자도 목사직 박탈 안 해

원문보기:
2018. 11. 27.
공감하기
이전 사이트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임주성
뉴스, 미디어, 세상의 목소리들이 기독교, 정확히는 우리 실수로 애꿎은 예수님 까는거야 2000년 전부터 있던 일이고.
그 '일부'라는 암을 잘라내던가 해야지. '암'이란게 원래 '일부'로 인해 죽어가는 병이랍니다?
2018. 11. 27.
공감하기
이전 사이트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민재원
홍대/이태원에서 살롱의 컨셉을가진
전혀 다른 컨텍스트의 사람들이 모여서 토론하는 카페가 많아지고있다.
그런데 그곳의 청년들 대부분이 말한다
교회는 몰상식하고 무식하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사역자로서도 공감이가서 한마디도 대꾸를 못했다.
철저하게 회개해야한다.

2018. 11. 27.
공감하기
이전 사이트에서 작성된 댓글입니다.
이두성
일부를 가지고 전부를 판단하게 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냥 신실하게 각자의 길을 가면 되죠. 뉴스에서 보도되는 것을 통해서 반면교사로 삼으면 됩니다.
2018. 11. 27.
공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