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에 에끌툰 구독을 쭈욱 하다가 휴재를 너무 자주하는 바람에 기다리는 게 싫어서 떠났었어요. 기다렸는데 휴재라고 그러면 너무 실망이 커서 차라리 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었구 안 봤지만 구독을 끊지 않고 있다가 어느날 마음이 식어버려서 그마저도 끊어버렸지요. 그러다 문득 며칠 전에 에끌툰생각이 났는데 내 머릿속에 들어오기라도 한듯 새롭게 하소서에 에끌툰의 근황을 간증으로 보게됐어요. 다시 들어와 또 구독을 누르고 또 휴재를 만나니 전과는 다르네요 느낌이. 승리하세요.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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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교회 밖 모든 영혼들에게 더 구석구석 전해지길 소망하며 기도하고 에끌툰을 홍보합니다. 승. 리.
💯
2026.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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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작화가인 김굿맨 작가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23화는 4월 22일(수)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마무리를 앞두고 계속 지연되어 독자님들께 사과 드립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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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서웅
화이팅 에끌!
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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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ang2@naver.com
해외에 출품?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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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상황이 생각보다 해결이 어려워서, 금일 업로드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기다리신 분들께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