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화. 자백문

다음화

18화. 마산 집에 난 불
감상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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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wl@naver.com
너무 속상하네요..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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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마이갓
와 이사건이?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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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빵먹음이
와 이게 여기서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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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rabang2@naver.com
시체에 돌을 매달아 버렸는데, 밧줄이 풀어졌는지 끊어졌는지 그로 인해 바다에 떠오른 거라고 해요.
cf. 이미 앞에서 말했듯 이승만은 단독후보나 다름없었고, 오직 이기붕을 부통령 만들기 위해 '부정한 방법'이 동원된 거죠.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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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니엘
볼수록 마음이 아프네요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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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